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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예고편 [편집]
3. 시놉시스 [편집]
4. 평가 [편집]
그래픽은 3D 라이브 덕분에 호평을 받았지만, 인물들의 표정은 약간 어색하다는 평이 많다.[1] 영화를 본 뒤의 충격적인 스토리는 일부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주었다. 어련히 나라에서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국민의 정치적 무관심에 국가가 정신이 나가면 국가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교훈을 가르친다.[2] 한일 합작 TV 애니메이션 런딤도 일본의 멸망이라는 주제는 동일하나, 런딤은 단순히 전쟁에서 패망한다고 본다. 하지만 이 작품은 패망을 넘어서 그 이상의 끔찍함을 보여준다.
일본이 망한다는 이유 하나로 어째 한국의 블로거들 사이에서 평이 좋은데 이는 일본의 넷우익이 한국을 비난하는 영화가 양산되면 평이 좋든 좋지 않든 일단 한국을 비난한다는 점에서 호평만 하는 것과 비슷하다. 반면 일본에서도 반대 이유로 이 작품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개중에는 '벡실'이라는 이름에서 한국어의 느낌이 난다는 등의 괴이한 의견들도 있다. 이런 이들을 제외하면 일본 내에서는 평가가 좋은 편.[3]
그런데, 작품을 봤다면 알 수 있겠지만, 작품 속 일본인은 미래가 없다. 조만간 존재가 사라질 게 정해진 존재들이라 자기들을 엿먹인 빌런에게 한 방 먹이는 것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그것을 일본감성이니 전체주의니하는 말로 덮어씌우는 것은 잘못된 해석이다.
일본이 망한다는 이유 하나로 어째 한국의 블로거들 사이에서 평이 좋은데 이는 일본의 넷우익이 한국을 비난하는 영화가 양산되면 평이 좋든 좋지 않든 일단 한국을 비난한다는 점에서 호평만 하는 것과 비슷하다. 반면 일본에서도 반대 이유로 이 작품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개중에는 '벡실'이라는 이름에서 한국어의 느낌이 난다는 등의 괴이한 의견들도 있다. 이런 이들을 제외하면 일본 내에서는 평가가 좋은 편.[3]
그런데, 작품을 봤다면 알 수 있겠지만, 작품 속 일본인은 미래가 없다. 조만간 존재가 사라질 게 정해진 존재들이라 자기들을 엿먹인 빌런에게 한 방 먹이는 것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그것을 일본감성이니 전체주의니하는 말로 덮어씌우는 것은 잘못된 해석이다.
5. 기타 [편집]
6. 등장인물 [편집]
6.1. SWORD(미 해군 특수부대) [편집]
6.2. G32 베타 [편집]
6.3. 다이와 중공업 [편집]
6.4. 그 외 [편집]
6.5. 기타 [편집]
7. 실사 영화화 [편집]
8. 외부 링크 [편집]
[1] 크게 이상하진 않고 콘솔 게임이 연상된다. 좀 많이 일본풍이라 보면 맞다. 비교하자면 애플시드 시리즈와 비슷.[2] 사실 이건 작중의 일본 국민들도 예측을 못한 것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모든 국민을 소모품으로 이용할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래서 남은 국민들은 다른 나라들이 자신들과 같은 끔찍한 비극을 맞이하지 말라고 자폭한다.[3] 일본 국민들이 일본인 악당으로부터 세계를 지키기 위해 비장하게 자폭하는 스토리는 지극히 일본 감성에 맞는 내용이다.[4] ENTER를 클릭하면 영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고로 서버가 일본에 있어 로딩이 좀 오래 걸릴 수 있다. 또한 일본어 때문에 제목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인코딩에 들어가 자동 선택을 체크해주면 된다.